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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던 병명은 아닌것같다 초등학교1학년때 모야모야 로 수술을 6시간했다 얼마나 가슴을 졸이며 결과를 기다렸는가 내일은 다른병원으로 간다 늦게본 자식이라 걱정이였는데 눈물로 몇일 보내고 나니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에게 해되는 일은 아니 하리라 다짐해 본다 그래도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아플때면 뭘 그렇게 잘못하며 살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아마 부처님의 마음이 계시기에 우리 막둥이가 큰일이 아니고 그냥 몇일 쉬면 될것이다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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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은 커면서 아푸기도 하고 그러면서 컵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금 현재 있는 그자리에서 나의 할일을 다하는것이 부처님께 기도하는길과 같으리라..나무 관세음 보살~~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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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무 관세음보살.....기도하는 길밖에 ...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