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만큼이나 머리도 무겁고 멍하다 병원에서의 잠자리는 그다지........ 그래도 아이만 완쾌 된다면 부처님께 기도를 했다 정말 간절하게 부처님께서 보내주신 자식 부처님께서 책임지시라고 정말 간절하게 했다 오늘보다 !내일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길 바라며.....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