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보고싶은 스님과 자비심님을 못 뵈어서 아쉽네요...자비심님도 건강하시구 담에 뵐께요. 막둥이도 건강하게 빨리 집으로 오길 바랄께요.. 작성자 심청이 작성시간 08.12.12 답글 아니...그래도 어제 반갑게 통화했으니 스님도 만족...효청보살님 가족도 항상 건강과 행복하게...^^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13 답글 누구 신감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