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일 새벽 4시30분이면 기상을 해서 목동 운동장으로 달리기를 하러갑니다. 매일 10키로미터를 달리는데, 매일 반야심경을 독송합니다. 부모님의 안녕과 제가 부모님을 모시는 동안에 돈때문에, 건강때문에 부모님을 멀리하는 일은 없도록 기도합니다. 오늘은 대공스님으로 부터 반야심경을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정말 잊고있었고, 나 한테까지 행운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표구를 잘해서 거실 정면에 걸도록 하겠습니다. 참으로 인연이란 묘한가 봅니다. 꼭한번 찾아뵈어야겠습니다.
인천에서 권훈달 드림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11 -
답글 좋게 생각하시니까 감사하네요. 항상 좋은 일만 생길거라고 생각됩니다. 카페에도 가끔 들려주세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