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딸 아이가 고3인데 10시까지 모시러 오라고 합니다. 퇴근도 못하고 빈둥빈둥합니다. 할 일은 많은데 손에 안잡히네요..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쌀쌀하기도 하고..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15
  • 답글 학교마다 고3학년은 다 힘들어 합니다
    저희 학교도 그래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딸아이는 저한테는 복덩어리입니다.. 어려울때 못해준 기억도 있고해서 이쁘게 키울려고 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18
  • 답글 딸아이가 많이 힘들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아빠 이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