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2 아버님께서 89세를 일기로 세상을 버리셨습니다. 잘모셔드리고 오늘 올라 왔습니다.
스님께서 보내준신 반야심경을 품속에 넣어 드렸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3.26
-
답글
극락왕생하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제가 매일 새벽 반야심경을 낭송을 하면서 부처님께 부모님의 만수무강을 기원드렸습니다.
제가 42.195km를 완주하고 다음날 부처님께서 아버님을 데려가신모양입니다.
제가 선친의 유업을 잘 받들어 병환중인 어머니를 잘모실것이란 믿음을 완주하는 고통속에서 발견하신모양입니다.
연세있으시고, 날씨도 장사치르는날까지 내내좋았고, 주무시다가 가셨습니다.
호상이고들 하시지만 마음은 많이 아픕니다.
제가 가장바쁜시기에 가셨습니다. 슬퍼할 시간조차 주시지 않으시려고...
스님께서 저희 아버지가 극락왕생할수있도록 염원해주세요.
불생불멸 이란 구절만 되내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아~호상이긴 하지만 아픔이 있으셨군요.
진작 부음의 소식을 들었다면 왕생정토부라도 만들어 보내드리는 건데...
아무쪼록 빈도의 글을 소중하게 생각하셨다니 감사하네요.
차후 시간되는대로 다시 한점 보내드릴께요~
부친의 극락왕생하시길 염원하면서...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3.27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