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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절에서 사십구재 막재가 있었네요.
    어제 당일로 춘천을 다녀온 탓인지 평상시엔 느끼지 못하던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사십구재 법회 마치고 신도 면담 차 경주를 이제 막 다녀왔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한 사람들이니 빈도 괜시리 바쁜 것 같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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