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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칭구가 먼저 가셨읍니다. 언제가는 가야 할 길이지만 두 아들놈 끈도 못붙이고 가서 .... 지난 일욜에 결혼식장에서 본게 마지막이 될 줄이야..흑흑ㄹ흑...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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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행님 빵주세요^^!!!!!!!!^u^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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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D라인 이라도 ~~~~~~~ 건강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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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네 삶이란 먼저 왔다고 먼저 가란 법 없으니..그래서 인명은 在天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우리들 모두 불의의 황천길이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보리행을 열심히 실천합시다^^*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