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은 양천구 마라톤에 하프코스에 나갑니다. 1시간50분을 목표로 달립니다. 잘하면 될것 같기도 하고... 달리기는 참 좋은 운동같습니다. 10키로정도 지나면 그때부터 진정한 마라톤의 매력에빠질수있습니다. 할일은 산더미같은데..토요일은 산행모임도 해야하고..줄줄이 약속이....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