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4시30분에 기상해서 목동운동장까지 가면서 반야심경을 다섯번 외웠습니다.10키로를 달리고 엄마와 아침먹고 출근했습니다.산뜻합니다. 오늘은 일이 잘될것같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