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는 신도몇명과 스님을 모시고 경주 불국사, 석굴암, 양산통도사를 다녀왔다 . 출근하니 힘들고 피곤하다. 그래도 홧~~~~^^*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06 답글 너무 좋았겠습니다. 제가 꼭 가보고 싶은곳이기도 합니다만...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