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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아빠를 크게 부릅니다. 태워달랍니다. 출근할려고 보니 방안에 냄새가 납니다. 엄마가 실례했습니다.
감출려고만합니다. 마눌과 목욕시켰습니다. 엄마한테 한마디 합니다. 며느리한테 잘보이세요. 목욕도시켜주고
밥도 챙겨주고...제사상이라도 받고싶으면 며느리한테 잘보여야 한데이..
오늘은 대충 정리하고 부평시장에 제사장거리를 해야합니다.
불교식제사 해 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07 -
답글 네..제사준비는 완벽합니다.. 다 읽어봤습니다. 반야심경외에는 생소하지만 몇번이고 읽어봅니다.
내것으로만들어야 앞으로 잘 할수 있겠지요..
아버님 가시는길에 품속에 넣어 드린글씨와 병풍글씨가 동일하니 가교역할을 합니다. 은혜가 바다와 같습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07 -
답글 병풍과 제사내용물은 잘받으셨는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