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처음으로 불교식 제사를 지냈습니다. 별로 어렵지 아니했고 염불하기도 편했습니다.제사 마친후에 스님께서 문자까지 주시고, 사실 깜짝놀랐습니다. 보고계셨나? 시간도 안 알려드렸었는데..마음이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