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며칠째 내립니다. 어제는 부처님 오신날... 어제하루는 가정주부가 되었습니다.오늘아침 출근은 했지만 개운하질 못합니다.잠이 부족했나 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