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가 가게를 인수해서 가봤습니다. 집에오니까 새벽2시30분 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엄마는 배가 고팠었는지 서운한 기색이 보였습니다. 반성을 해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