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노래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운동 오고가며 혼자서 부릅니다.아미새...눈물젖은두만강..청춘을 돌려다오...금요일입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