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숙제를 한아름 안고 와서 머리가 지끈지끈@#$%^&*....올겨울 나로 인해 목이 따뜻할수 있다면 감수해야지...자비심,금란,시님...분위기에 바가지 쓴 느낌~~잉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8.11.24
-
답글 언가 그래도 옆에 계시니 나 에게도 이런 복 이있나봅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1.25
-
답글 스님이 사주신 저녁공양 땜신가? 예쁜 금란보살땜신지? 몰긋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25
-
답글 ㅋㅋ...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잖아요...ㅋㅋ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