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요...이곳 우리의 '청도 자은사' 카페에 들어오면 여러분께 '절애'라는 노래가 가슴을 애절하게 만들지 않나요? 찾아오세요..모두들 보고 싶어요..^^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