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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가면서 서로를 소중히 아끼며 살아야 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기에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합니다
    화는 입에서 나와 몸을 망가지게 하므로 입을 조심하여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나는 타인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8.25
  • 답글 말한마디가모두꽃이되어피는날까지?예쁜말캠페인운동! 작성자 도담무용단장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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