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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부채에 산고수장(山高水長)이란 글을 많이 썼다.
    대장부의 기개는 무릇 '산처럼 높아야 하고 강(水)처럼 길어야 한다.'는 뜻...
    빈도의 고향 서울이 투표로 시끄러웠다.
    상을 세우지 않고 정말 진정한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할 수는 없을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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