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사람이 창당하는 날이 드디어 왔습니다. 우리님들께서 어찌 생각하시는지... 기사화 된 그의 이상하고 한심한 정신세계를 따르는 추종자들 또한 어찌하오리까?작성자대공작성시간11.08.30
답글이장로(MB)눈안에 들고자 벌써 많은 도시 수장들이 개신교문턱을 닳도록 다니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부추긴건 오히려 정치판이 아닐까 합니다!!! 조선의 억불정책이 다시 나온듯한 새도로명사업과 관광지에서 사찰을 뺀 것 등도 그들이 가랑비에 옷젖히기 전략으로 시작되었으니... 무지하고 가난한 개미군단들에게 구하면 얻는다는 집단의 힘을 교리로 활용하는 것 또한 정치적인 것을요!! 끼니를 걱정하며 하루를 살아내는 작은힘을 모아 정치로 활용한다는 자체가 큰 부작용을 낳을 것입니다. 정치인들도 표심때문에 언론인들도 인해전술에 나약하기 그지없는 자들인듯 합니다. 누구하나 바른말을 어려워하고 있네요........작성자도연행작성시간1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