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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청년시절 끓었던 피의 뜨거움을 느껴 늦은 밤의 주인공이 되었다.
    '공주의 남자'가 원인이었고, 좋게 생각하는 인물전문화재청장 유홍준의 무릎팍도사 출연이 문제였다.
    지금 나라의 꼴은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것일까?
    정의로운 사회구현 올바르게 잘사는 선진 한국이 되고자 함이
    어찌 자살천국과 살인천국의 나라로 변해가고 있음에도 국가나 국민이나
    그저 그냥 바라만 보고 쳐다만 보는 꼴이다.
    이 밤에 유성이 몇개나 떨어졌는지 잠시 나가서 세어봤으면 좋겠다.
    그동안 없었던 두통이 심해진
    머리를 식혀줄려나 오늘 저녁 8시쯔~ㅁ 여자축구가 중국과의 시합을 당당히 이김으로 해서...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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