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날 저녁.. 조용한 자은사에 아직 남은 나는 지금 정신이 혼미하다. 바빴다, 정말...온돌방 구들장 따뜻하게 군불때우느라고도 바빴다..ㅋㅋ 어젯밤부터 같이 고생하신 환희심 보살님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지금 눈이 오고 있다. 아직 방학하지 않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