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주시는 카페 회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종단 일로 학교일로 법회관계로 시간을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회원님들께 신경을 쓰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한분 한분께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작성자대공작성시간11.09.02
답글아~도연행보살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항상 궁금하게 생각하며 언제나 보살님 하는 일들이 원만히 성만되길 바라고아요. 있답니다. 헌데, 그동안 마음 고생을 많이 한것 같군요. 하지만 우리네 삶이 그렇게 호락하지는 않은 법.. 모든것은 인(因)에 의하여 나타나는 과(果)의 결과이니 열심히 참회하고 또 노력을 하여 참다운 성불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_()_작성자대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5
답글스님~~ 오랫만에 글로 인사드리며 삼배 올립니다()()() 뜻하지 않았던 너무나 감당하기 벅찬듯한 일들이 올해는 쏟아져 들어왔습니다!!!ㅜㅜ; 화내고 싸우고 억울해하고 앙심도품고...ㅎㅎㅎ; 어떤 낯으로 뵐지 모르겠습니다!!! 아성과 집착에 허덕이는 제 자신을 돌아보니..말문이 막힙니다~~ 완전 도로아미타불이라고나.....ㅋㅋㅋ 기초교리를 수료하며 계 받은 얼마전! 부끄러움에 몸둘바를 몰랐지만, 차근히 맘정리하며 마음공양하는 방법을 하나씩 익혀나가는 중입니다~~지켜봐 주실거죠??!!!!작성자도연행작성시간1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