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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法唯心이라 했어요.
중추 명절이라서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고 있겠죠?
한가위 선물을 들고 즐거움과 슬픔이 교차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네요.
그래서 세상살이란 참으로 어렵다고 하는 거네요.
그러나 마음의 근원(心源)이 바르게 뿌리내려 있으면
모든게 그러려니 하는 평상심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빈도는 명절이라고 기다릴 것도 그리울것도 없으니 말이죠.
그냥 명절이란 날... 그 자체가 행복하니까 말입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