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나려는 마음을 차 한잔에 다스려 본 하루 였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것의 신비로움에 감탄을 하면서...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16 이미지 확대 답글 어디론가 길을 떠나는 것이 아닌, 때론 들뜬 마음이 생긴 날에 좋은 사람들과 맛난 차 한잔을 나누며...무상의 도를 알게 하던 날이었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9.18 답글 스님 어딜 가실려고요???? 이다음에 맛있는 차한잔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