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지 사이로 가을의 찬바람이 볼을 스치네요.(영주부국사 ) ㅎㅎㅎㅎ 도심의 포교원은 그냥 차소리 사람소리에 싸여 세월이 갑니다. 주말에는 부국사로 가야지...........솔내음과 함께 부처님께 기도드리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