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 지나치던 낙엽도 제 생명을 다하고, 잠시 나에게 자신의 모습을 알리는 시간...지난 여름이 더웠나 싶게 가을아침이 쌀쌀하네요. 즐거운 휴일 아침 되세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25 이미지 확대 답글 나무잎들이 가을 을 맞이 하느라 바삐 움직이는 모습에서 또 한해가 가는구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스님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