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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청춘합창단에서 폴 포츠 하고 꿀 포츠 그리고 합창단원들이 그리운금강산을 부르는데
    감동이었습니다...목소리들이 너무좋습니다..
    나이란 숫자에 불과하단 말이 맞는모양입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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