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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이였지만 스님을 뵙고오는길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삼년이라지만 더 젊어지는것같은 스님이 부럽기도 하구요 큰언니가 많이아파서 병문안갔다가 스님도 뵙고 오는길목이라 꼭 들어보고 싶었는데 잘했다 싶습니다.. 가까이 우리가 살면 얘들아빠가 전기일도 직원들 데리고가서 좀해드리고 왔음 좋겠다고 하네요 (전기공사 일을 합니다) . 그런마음을 갖는얘들아빠게 고마운마음이 듭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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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 스님도 보리님의 가족들 전부 보고니까 마음이 흡족^^ 헌데, 친언니가 많이 아프시다구요? 어떻게? 스님이 도울수 있는 길은? 방문해서 따뜻한 말씀 전해드릴까? 처사 사업 잘되길 기원합니다. 이제부터 보리님 가족 관심을 갖고 시작해 보자구요.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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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구야 시험감독 한다고 보지 못했구나 서운하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