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오랜만에 운동장30바퀴 12km를 달렸습니다.
    고통을 즐기면서 내가 살아 있다는것을 느끼고 더이상 살이 쪄서는 않되고,
    강화대회의 치욕을 씻기위해서라도 열심히 할것입니다.
    우리사회 곳곳에 만연한 불합리는 학교교육에서 부터 고쳐져야 한다는 생각에 잠을 설쳤습니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09.28
  • 답글 건강 먼저 생각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전 100 미터 20초 걸립니다..
    체력장 늘 3급이였구요 ..ㅎㅎ체육시간엔 물주전자 선 긋기 담당했구요..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