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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양을 할때면 오관게를 염송하지요.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고 내 덕행으로 받기가 부끄럽네. 마음에 온갖 욕심 버리고 육신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도업을 위해 이 공양을 받습니다." 푸른 가을날 가을옷을 준비해서 손질을 합니다. 올해는 법복을 시물로 받았습니다. 시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옷을 다립니다. 더욱 더 열심히 수행하라는 격려의 마음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9.30
  • 답글 어느날 세계지도를 보면서 - 샌프란시스코 위에 로스앤젤레스가 있는 줄 알았는데 - 멕시코와 각까운 곳이 로스앤젤레스 이더군요. 아직 LA는 못 가보았는데요. 아직도 어딘가를 떠난다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ㅋㅋ 작성자 彌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2
  • 답글 기차를 처음 타고 여행을 하는 곳에서 시작해서 어느새 비행기 탐을 즐거워 했고
    그러다가 문득 LA에 앉아있었고 샌프랜이 눈에 들어 왔기에 즐거워 했던 대각스님...

    다구 한세트 선물에 반가워하더니 어느새 차를 우려내는 솜씨가 달인의 수준이 된 대각스님...
    어른스님의 체온이 아직도 따스한 채 내려받은 두둠한 누빔을 입고 좋아하던 대각스님...

    이젠 시물을 받으며 어른스님이 되어가는구나!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02
  • 답글 스님 차가운 날씨에 건안하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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