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사에서 스님법문 잘 듣고, 생각지도 못했던 자비심님 도담님 반가웠습니다. 저는 때늦은 벌초를 하고 하룻밤 자고 어제 늦게 집에 도착했습니다... 몸이 천근 만근입니다.. 바쁜 일상이 시작되었습니다...열심히 살아야죠..ㅎㅎㅎ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사랑과야망작성시간11.10.04
답글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알고지내면 훨신더 ㅋㅋㅋ 도담보살님 소개를 받고 감히...미모와 능력이 출중하셔가지고..암튼 반가웠습니다.. 스님 많이 도와주시고 부국사를 훌륭한 가람으로 키워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사랑과야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4
답글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멋진 분이시던걸요 ㅡㅎ 담에 번개치세요작성자도담작성시간11.10.04
답글네 ~ 죄송합니다 저역시 그냥 올라 갔습니다. 다음에는 약속할께요 ㅎㅎㅎㅎㅎ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