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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아침에
    찬바람은 여전히 비집고 들어오네요.
    작은 문틈을 열어놓았어요.
    세상의 소리를 들으려고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09
  • 답글 깊어가는가을. 스님 부국사의 가을은 콩,들깨 타작으로 정신없으시죠??? 그래도 건강챙겨셔야 합니다스님^^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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