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시작됩니다. 온몸이 솜에 물젖은것같이 무겁습니다. 휴~~~~~~~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부국사에서 콩타작, 들깨 타작... 가을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비~~얌도 두마리나 만나고 ... 기절하는줄 알았지만, 스님께서 살포시 한마리는 산으로 돌려보내고 한마리는 다시 깊은 땅속으로.. 다시는 나오지 마라 제발 ......^^*부탁 이다. 그냥 그곳에서 겨울 잠자고 깊은 산속으로 가라 잉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0.10이미지 확대
답글정말 싫은데.. 산으로 가``라~~~~~잉, 번식 본능은 산에서 ~~~~~~~~~~~~~~작성자자비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11
답글산으로 보낸 한마리가 이틀만에 장독대의 기다리는 뱀에게로 다시 돌아와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장독대의 갈라진 틈속에서 기다리던 뱀은 고개를 내밀고 산으로 버려진 짝을 계속 불러댔나보네요. 아마 물 1톤은 부었나 보네요. 겨울잠에 들 때도 되었는데 그들도 번식 본능을 갖고 있었네요.ㅎ작성자대공작성시간11.10.10
답글수고가 많으셨네요...선한일은 많이 쌓고 계십니다...작성자사랑과야망작성시간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