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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가 힘듭니다..몸이 뻑쩍지근합니다..그러나 기분은 좋습니다.
어젠 하이서울 마라톤 하프코스에서 2시간1분14초에 골인했습니다.
1키로미터에 6분정도로 달린것같습니다.. 사실 80킬로 무게로 달리기는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연습하니까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건강달리기만 할예정입니다..씰데없는짓 같기도하고...ㅎㅎㅎ
좋은하루되세요...모든분들..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0 -
답글 건강한달리기 건강한삶 건강한생각 ㅡ우리모두건강을위하여ㅡ 작성자 도담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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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뛰어보질 않은 사람들이 어찌 느껴보겠습니까? 완주를 축하합니다.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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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