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고요함에 풍경 소리가 청아하게 울리는 순간, 예수는 이 사바세계에 누구를 구원하러 오셨을까?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는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8.12.25 답글 대각스님...기축 해에는 자주 보는 시간이 많았으면...예수는 분명 사바세계에 오셨었는데...싼타는 오십몇년간 살아봐도 온걸 아직 못봤다네...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