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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미건조한 일상, 변화도 주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는다..
    달리고, 먹고 , 일하고, 먹고, 9시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합니다..
    한편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면, 별다르게 사는사람들 없을것같습니다..
    예전에 다른짓도 해봤는데, 시간낭비 돈낭비..
    모르겠습니다..복에겨워 푸념하고있는지도...
    일할께요...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시간 11.10.13
  • 답글 참으로 인생 별것 없는데... 작성자 사랑과야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3
  • 답글 그러게요. 변화를 준다고해도 그냥 그자리일겁니다. 열심히...횟...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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