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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통영까지 갔다가 경북군위 ~~끝으로 함안까지 여행을 하고 무사히 나의 보금자리로 도착 ㅎㅎㅎㅎㅎㅎ 오늘하루도 무척 정신없는 하루였다 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23
  • 늦은 밤.... 카페 방문 회원님들 감사하단 인사차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7.22
  • 무더운날씨에 진주까지 연수 받느라고 정신이 없다 ^^* 자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하루도 홨~~~~~~~딩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21
  • 빗속을 달려 서울 병원잘다녀 왔습니다 ...내일부터 방학입니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연수 입니다. 홧!!!!!팅 해야되겠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15
  • 비는 좋아한다. 하지만 넘지겹다. 따뜻한 차한잔 생각난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13
  • 창밖에 빗소리가 들리네요. 이런 날에는 차 한잔 다려놓고 지난 파일을 보면서, 추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7.13
  • 또 오신답니다??????? 비가요.이제는 그만 오셔도 되는데 말입니다.. 햇님이 오시면 좋으련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12
  • 물폭탄 입니다 온 세상이 말입니다. 비!!! 그만와라...휴 그래도 울님들 홧~~~~~팅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11
  • 오늘은 거제도의 단면 - 섬주변의 일부를 보고 올라왔습니다. 다음에는 여유있게 주변을 돌아보고 오고 싶네요. 창가에 들리는 비소리가 자장가였으면 하는 밤 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7.08 '오늘은 거제도의 단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복부비만 탈출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8
  • 사람이 돈보다 가치있게 인식되는 시대는 언제쯤 도래할까요. 강도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서, 목숨이 아까우면 내 돈을 가져라, 하고 위협하는 시대. 그런 시대는 절대로 오지 않겠지요. 그래도 돈 때문에 사람이 목숨을 잃어야 하는 이 시대가 너무 슬픕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8
  •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7
  • 오후에 시원한 비 소식이 있네요.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6
  • 더위가 어!!!!!휴~~~~~~ 장난이 아니다... 조심 또 조심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5
  • 넘 더워 숨이 헉헉~~~~~그래도 한주의시작이다 홧팅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4
  • 즐거운 주말 그런데 혼자이다....짜증나지만 ...혼자 하루종일 잠만 자야지롱.....늘 행복하세요 모두 ~~~모두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2
  • 지장선원에 찾아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댓글까지, 유익한 자료까지 손수 올려주시는 자비심보살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말시험 감독하느라고 수ㄱ 많았겠지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07.01
  • 온세상이 조용한것 같다. 시험이라는것은 늘 긴장하게 하나보다.홧팅이다 아이들아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7.01
  • 힘들고 어려운 일들만 앞에 있다. 불사,,,,, 이루어 질것이다. 몇일 아니 요즘 계속 알아보는데 힘들다 휴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06.30
  • 因緣이란? 마음밭에 씨 뿌리는 것과 같아서, 그 씨앗에서 새로운 움이 트고 잎이 펼쳐진다. 인연이란 이렇듯 미묘한 끄나풀이다. 법정스님 글에서. 장맛비가 많이 내렸다. 사중에 피해없냐고 전화와 문자가 왔다. 감사한 일이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06.29 '因緣이란? 마음밭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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