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내 자신이 이렇게 둔한 줄 이제야 일았다. 처음부터 기자.거북이처럼, 꾸준히 가자.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6.03
  • 날씨가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같다 . 기분이 우울하다 . 내일은 잼나는 이야기도 많이 해야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3
  • 오늘은 날씨만큼 기분이 무거워 머리가 터질것같다 ..남은 시간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2
  • 여름옷 풀하고....담주 부터는 하우스에서 보낼것 같아 모시 삼베옷 손질 할라꼬...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6.01
  • 유월의 첫날...열심히 사랑합시다~~~~ㅎ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09.06.01
  • 카페의 색이 노랑으로 ......... 가신님 그리워 하며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황망하게 하였는지.... 바람 속에 이마음 날려 보내고 지금의 일에 충실하자...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01
  • 자은사 분위기가 따사롭고 포근해졌네요...제가 노랑색을 좋아해서인지..ㅎㅎ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09.05.31
  • 유월엔 스트레스 마니 받을것 같다. 그래도 용 써 봐야제!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31
  • 슬픔의 오월은 강물처럼 흘러가고 미뤄왔던 일들이 구름처럼 밀려오네요.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31
  • 마지막 가시는길을 난 출근 한다고 열심히 달려왔다. 생각보다는 시원 스럽게 달려 왔지만 왠지 마음 한 구석은 싸했다 . 어디쯤 가고 계실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5.29
  • 조기를 달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9
  • 올만에 휴식을~~~~~~~~~~~~~~~~~~~~~~낼부텀 바빠지겠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7
  • 계속기분은 우울하다 . 생각하면 할수록 눈물이 날것같다 .아니 소리내어 울고싶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5.27
  • 어제는 하루 종일 먹고 뒹굴거려 뚱땡이로 가고 있음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6
  • 어제 저녁 잠자리는 편안하셨는지요? 국화꽃 한송이 올립니다 .멀리에서 두손곱게 합장해 봅니다 _()_ 극락왕생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5.25
  • 무겁고 우울한 시간들...열두폭 병풍뒤의 침묵을 우리는 얼마나 알까? 멀리서나마 합장해봅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5
  • 12시간 만에 해결 휴~~컴맹이 종일토록 눈도 아푸고 손가락도~~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22
  • 올만에 여유를 부리며 늦게 뒤척이고 커피 한잔 했어요...자비심 고마워~~훌쩍 눈물나도록~~트럭 부를뻔 했는데...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2
  • 따끈한 차한잔 두고 갑니다~~~~~~~~~드세요...전시회 마지막 날 비는 오고.....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21
  • 맛있는 음식을 한상 올려주신 자비심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좀 바빠서 오후에 맛봐야겠네요 ㅎ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09.05.2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