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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 밤...우리 카페 대문 천수경 독경소리가 너무 좋구먼~~~좋은 꿈 이루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5.18
  • 부처님 이하 나의 모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진주로 떠납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15
  • 시님~ 졸시 2개(논문 하나에 시험 7과목)는 정말 미치~` 마음이 바빠지니까 호흡이 가빠지고... 머리가 아푸고...휴~~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14
  • 어제 칭구랑 광안리에서 한잔하고 막차타고 왔걸랑요...아침기상에 차질이 생겨 바쁘네요 ...공부하러 가는날 푸시시하고 갈 수도 엄꼬...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14
  • 졸업시험준비로 마음만 바쁩니다. 또 다시 새롭게 공부를 한다는 것이 이렇게 힘이드는 군요...울님들 잘 계시죠?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5.13
  • 새로 단장된 태종대..어린 두아이들 데리고 몽돌 주워 왔던.. 이십년이 후딱 지나갔네....등대 갤러리에 아는분 전시회가 있어 댕겨 왔습니다. 안개 자욱해 넘 멋졌습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13
  • 아카시아 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오월...오늘은 부산 태종대로 놀러 갑니다~~~~~~~~~ 비가오면 참 좋을텐데....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12
  • 시골에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새벽부터 난리법석....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11
  • 정기검진,복지법인에 들러 경노잔치에 참여하고 부모님께 꽃다발 안겨드리고 .....경노잔치에 갔더니 꽃달아주는 아가씨가 내 머리 색갈을 보고 내 가슴에 꽂을 달아주어 이상야릇한 기분??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08
  • 어버이날 ..부산 시어머님 뵙고 봉사 한군데 하고 저녁에 맛난 저녁 먹고. 하루가 부지런히 흘러 갑니다.자비심 연화심 백련화 부부 고마워서 워쩌나?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08
  • 아고 데고 팔 다리 허리 목이야~~~~~~~~~~올만에 붓과 하루종일 씨름 해 봤시유~~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07
  • 어제 양산 왔어요.피곤한 몸을 이끌고서....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5.06
  •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서 우리도 부처가 됩시다요 . 고추심었음 빗님이 오신다해서...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02
  • 백수협회 회원되니까 더 바뿌네..ㅎㅎ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5.01
  • 또 새롭게 맞이하는 사팔 봉축일...나름대로 준비에 바쁘네요...부처님의 자비로움이 온누리에 가득하소서...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4.30
  • 초파일이 눈앞이다. 준비는 아직인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4.29
  •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길 바라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4.28
  • 온 세상이 조용하다. 세상이 변해도 시험은 계속된다.................쭈.........................욱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4.27
  • 연초록이 세상을 덮도록 뭐 했을까?...도와 주지 못해 죄송 합니다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4.27
  • 오늘...경주로 울산으로 그리고 남양산으로 해서 자은사로 귀가...그래도 불자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마음...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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