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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말씀많이 듣고 올라왔습니다......첫걸음하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저인것만 같아서 조금쑥쓰럽기도하고 너무몰라서 챙피하기도 합니다.....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리라는 믿음을 갖습니다...귀한시간 내어주신 스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09.01.11
  • 스님의 법문도 좋고 사랑해~~사랑해~~세상의 그 누구보다도..눈이오면 지붕이 되줄께..김건모의 " 사랑해" 노래가 참 듣기 좋네요.. 약 먹고 모닝커피한잔 할건데 다들 지금부터 함께 커피타임할까요? ㅎㅎ 근데 아직 모닝 맞죠? 제가 아는 샘 한분이 시도때도 없이 인사말이 굿모닝?해서 저도 햇갈려서리..ㅎㅎ 휴일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청정심 작성시간 09.01.11
  • 어제,오늘 날이 무척 춥네요...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9.01.11
  • 오늘은 서울 신도 부부 두 가족이 왔다. 개인 불공하 듯 기도도 하고, 차도 마시고 자비심보살이 요리한 맛있는 공양도...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10
  • 오늘도 뒷산으로 행차... 힘이 모자라 체력단련을 하고 왔음..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10
  • 오늘 방학특강 시작...마치고 또 진주로 행차합니다...아이고 바빠라.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08
  • 이번주엔 일없이 늦게 회사 마치고 하네요...내일부터 정말 열심히 일해야되는데... 주초에 넘 사무실이전하느라...정신이 없이 보내고 나서 늦게 글 남겨요..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화담(華潭) 작성시간 09.01.07
  • 우리동네 오시면 매일 산에 갑니다 왕복 1시간 반짜리...오셔요 오늘은 이산 저산 돌아다니며 영지도 따고.. 소나무 보고 침 흘리고...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07
  • 어제 아들이랑 정형외과에 갔다가 덩달아 같이 진료했는데 허리아픈데는 수영이 좋다고 수영을 하라고하는디 몸매가 영~~안따라줘서리 용기가 나질않고.. 등산도 좋다고 하는데 카페님들 B조 산악회 만들 의향은 없으신지... 그라고 우짜든지 오늘 하루도 무탈하소서..() 작성자 청정심 작성시간 09.01.07
  • 양산 장날인데....시장이나 한바퀴 하고 올거나???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06
  • 감기 옮길라? ㅎㅎㅋㄷㅋㄷ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06
  • 늦은 밤이긴 하지만...울집 식구들 카페에 들어오면 댓글 좀 달고 가세요...자꾸 흔적을 남기는 습관을 가지면 서운해서 그냥 못넘어가요...ㅎㅎ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06
  • 감기가 심해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휴지통을 옆에두고 .마스크 까지하고... 뭔 날리인지..... 머리가 터질것같다 군불 땔 일만 남았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05
  • 오늘은 나뭇꾼으로 변신 ...땔감 1차하고 녹초가 되어...묵고 자고 묵고 자고,,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05
  • 막간을 이용하여 공 함치고 갈라꼬....ㅎㅎ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05
  • 좋은 노래 선물 받습니다 오늘은 여기 저기 다녀 좋은 공간 찾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1.05
  • 울집 식구들 기축 새해에 다복하시고 꼭 부자되시는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1.04
  • ㄷㅐ문은 바꿨는데..음악도 바꾸시지요..쌈박한걸로....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1.04
  • 세월이 아니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뭘 했는지 벌써 4일이 후딱 지났으니....마음만 바뻐요..헉헉~`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1.0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연화심 작성시간 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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