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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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그냥 간다 생존 소식은 없고 날씨까지 이모양인지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30
비가 오늘도 이 무심한 하늘은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역시도 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29
간절히 기도를... 아린 맘으로...ㅠㅠㅠ
작성자
수월심
작성시간
14.04.29
무심하게 비가 온다 하늘도 울고싶은걸까 아직 아이들이 물속에 있는데 그만 울고 잠시만 참아 다오ㅠ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28
휴일.. 천도법회 청을 받아 이른 아침부터 움직여서 비가 오는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먼길돌아 왔습니다. 오늘도 세월호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 침몰로 수중고혼이 된 영혼들을 위하여 천도축원하는거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4.04.27
오늘도 소식은 없다 정말 이렇게 그냥 죽음으로 만나야 하는가 기도 합니다 살아있어 달라고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21
오늘도 행복한 소식은 없다 이무슨 일인가 우리 아이들 얼릉 손잡아 주세요 기도 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19
진도 앞바다 맹돌수도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며칠동안 종일 우울한 시간이었습니다 국민들의 안전불감증을 또 실감하게 되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어느 곳이건 우리를 안전하게 맡길수가 없군요. 억울하게 희생된 안산의 단원학생들 불쌍한 생각뿐입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4.04.19
마음이 아픕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지담
작성시간
14.04.18
안녕하세요?? 화려한 봄날..왠지 황사만 없더라면 하는 바램 하나 .. 그렇지만 열심히 오늘을 살겠죠..()
작성자
우향
작성시간
14.04.16
감기는 언제쯤 날 떠날것인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15
날씨는 봄인데 난 감기로 겨울이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14
오늘하루 보람되게 보내소서 사랑합니다..
작성자
동아
작성시간
14.04.13
날씨가 좀 춥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동아
작성시간
14.04.13
감기로 넘 오래 고생을 한다 그만하고싶다 힝~~~~~~~~~~~~~~~~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11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09
감기는 아직 날 친구로 알고있나보다 힘들다 콧물에 기침에 힝~~~~~~~~~~~~~~~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08
초겨울인것같다' 나만 그런가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07
한 주 시작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봄비가 온뒤로 예쁜 꽃들이 많이 떨어지고 새로운 잎이 돋아나오고 있네요. 우리네 삶도 때론 아픈 상처가 치유되고 나면 새 살이 돋는 법이니 행여나 지금 지치고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4.04.07
서울갔다온 휴유증이 몇일 갈것같다 넘 피곤하다 자고싶다ㅠㅠㅠ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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