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하는 달카페...
달카페에서 커피 주문하면 스템프를 찍어주는 행사를 한다면 내가 대박날듯..
지난주에는 7일중에 5일은 달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
늘 라떼만 먹다가 이날 나는 레모네이들 마셨는데,
레몬엑기스를 얼려 눈꽃처럼 얼음을 갈아줘서 만든 듯..^^ 나만의 생각임...
달카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고 향이 좋음..^^
처음엔 달카페 커피가 맛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달카페 커피 먹다다가 다른집 가면 확실히 풍미의 차이를 느낌..^^
기운이 딸릴땐 달카페 라떼 한잔만 마시면 기운이 번쩍 쏟아나는데...
아기자기한 소품과,
때가되면 조금씩 바뀌는 인테리어도 좋음
항상 아늑하고 편해서 자주 가게 됨..^^
단..... 커피 볶는 타임에 가면 좀 숨막힘...T^T;;
깨타는 냄샌줄 알고 사장님께 깨 타는것 같다고 이야기 할뻔 했음...
참고로 달 카페는 매일 커피를 볶는것 같음.. 연속으로 가도... 커피볶는 냄새가 매번 났어요~~~~
달카페를 갈때 가장 조심해야할건..
달카페 들어가는 입구가... 낭떠러지 처럼 푸욱~~~ 꺼져있어서
잘못하면 차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거!!!!!
이것은... 메뉴엔 없지만..
생크림 올려진 라떼가 먹고 싶어.. 탄생한 커피..
아메리카노나 에소프레소에 생크림을 올리는것 같은데 .....
라떼에 생크림 올리니 커피가 싱거워져요..
그냥 메뉴에 있는대로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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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