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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불암동] 격하게 좋아하는 [달카페]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4.01.22|조회수50 목록 댓글 0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방문하는 달카페...

 

달카페에서 커피 주문하면 스템프를 찍어주는 행사를 한다면 내가 대박날듯..

 

지난주에는 7일중에 5일은 달카페에서 시간을 보냈다는..... ^^

 

 

 

늘 라떼만 먹다가 이날 나는 레모네이들 마셨는데,

 

레몬엑기스를 얼려 눈꽃처럼 얼음을 갈아줘서 만든 듯..^^ 나만의 생각임...

 

달카페 아메리카노는 부드럽고 향이 좋음..^^

 

처음엔 달카페 커피가 맛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달카페 커피 먹다다가 다른집 가면 확실히 풍미의 차이를 느낌..^^

 

 

 

 

기운이 딸릴땐 달카페 라떼 한잔만 마시면 기운이 번쩍 쏟아나는데...

 

 

 

 

아기자기한 소품과,

 

때가되면 조금씩 바뀌는 인테리어도 좋음

 

 

 

 

 

항상 아늑하고 편해서 자주 가게 됨..^^

 

단..... 커피 볶는 타임에 가면 좀 숨막힘...T^T;;

 

깨타는 냄샌줄 알고  사장님께 깨 타는것 같다고 이야기 할뻔 했음...

 

참고로 달 카페는 매일 커피를 볶는것 같음.. 연속으로 가도... 커피볶는 냄새가 매번 났어요~~~~

 

 

 

달카페를 갈때 가장 조심해야할건..

 

달카페 들어가는 입구가... 낭떠러지 처럼 푸욱~~~ 꺼져있어서

 

잘못하면 차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거!!!!!

 

 

 

이것은... 메뉴엔 없지만..

 

생크림 올려진 라떼가 먹고 싶어.. 탄생한 커피..

 

 아메리카노나 에소프레소에 생크림을 올리는것 같은데 .....

 

라떼에 생크림 올리니 커피가 싱거워져요..

 

그냥 메뉴에 있는대로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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