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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초량동] 연어가 맛있는 집 미나토 방문후기 (연어무한리필)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5.09.22|조회수216 목록 댓글 0


     며칠전 친구들과 부산초량에 있는 연어무한리필

연어전문점  미나토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미나토 후기를 간단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초량 지하철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쭉 위로 올라가면 됩니다 ^^

상호명 - 미나토

전화번호 -  (051)469- 0010

(010) 4262-1991

부산시 동구 초량상로 91-1 번지

 







편의점 옆이고 남자 마늘보쌈 맞은편에 위치합니다

 







미나토라는 영어간판이 보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밖에서 보니

깔끔했습니다

 








생연어 무한리필 15000원이라고

되어 있네요.

초등학생은 10000원입니다

 








연어전문점이라서 그런지 연어 관련 요리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창문앞에 연어의 효능을 적어놨습니다

연어는 냉동이 아닌 노르웨이에서

 항공으로 바로 오는

신선한 생연어만 들어온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네요..

연어는 노르웨이산입니다.

 











조금 일찍 갔더니 손님이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

실내는 비교적 깨끗했고, 은은한 조명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복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은 윗층에 단체손님이 예약되어

있는지이리저리 테이블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2층도 깔끔하고 분위기가 있네요 ^^

 










연어관련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세트4로 시켰습니다

 

 








뒤쪽편은 연어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메뉴라고 합니다.

친구중에 연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스테이크를 시켰습니다

 










회에는 간장이 맛있어야 되는데

여기는 맛있는 "우마구찌 사시미"

일본간장을 쓰네요.

 










생와사비와 소스입니다

 








월남고추,완두콩, 마늘 깔끔한 밑반찬 괜찮았습니다,

 










먼저 우동하고 국물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 메인인 연어회가 나왔습니다.

 










간장에 찍어서 한입

음 부드럽고 사르르 녹습니다









연어초밥도 먹음직스럽게 나왔습니다.

 









비쥬얼처럼 맛도 괜찮았습니다

 








야채와 같이 한컷.

궁합이 너무 잘 맞는듯.

 








양은냄비에 연어 머리조림이 나왔습니다.

얼큰하게 보입니다.

나중에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이 메뉴는 다른 연어집에서는

없는 메뉴라네요.

직접 개발하신거라고 하시네요

 










와 이 맛은 뭐라고 해야되지?
고등어무조림에서 간이 잘배인 국물있잖아요?
그 국물보다 몇배 더 맛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조금 매콤하다고들 하는데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솔직히 공기밥 한공기 시켜먹고 싶었습니다.

머리말고 안에 연어뼈에 붙어있는
살도 많이 있는데 연어가 싱싱해서
그런지 살이 쫀득쫀득
너무 맛있었습니다.
연어기름이 좀 있는데
연어기름은 몸에 좋다고 하니..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연어의 마지막 요리

연어 머리구이가 나왔습니다.

 제가 먹을줄 몰라서 그런지 살만 발라먹고

저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연어를 못 먹는 친구가 시킨

스테이크 요리가 나왔습니다.

 








레몬청인데 스테이크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레몬청과 할께 먹으니 느끼하지도 않고

상큼하니 괜찮았습니다

색다른 스테이크의 맛이라고 할까요..

 








연어조림을 사장님께 맛있다고 하니

닭도리탕도 한번 드셔보라고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음 솔직히 말하면

위의 연어머리조림이

맛있어서 이거랑은

좀 비교되었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연어만 파는 전문점에서

연어를 먹은건 이번이 처음인데

제가 기존에 먹었던 연어들과는

다르게 비리지도 느끼하지도 않고

아주 부드럽고 괜찮았습니다

많이 먹어도 질리지가 않을정도로....

같이 갔던 친구들도

나중에 따로 다시 오고 싶다고들

하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가게 실내 인테리어도

비교적 깔끔하고 분위기 있었으며,

특히 사장님이 인상이 참 좋으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이상 초량 연어전문점

미나토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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