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휴가차 제주에 왔습니다.
제주 흑돼지 고기 생각이 나서 길 가다 차세우고 작은 마트에 가서 고기집 물었답니다.
알려주시는데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오병장이란 식당이름과 어울리게 군인막사같은 가건물
야외 테이블이 대부분입니다.
성인 두 명 어린이 한 명
흑돼지 근고기 65000원 시켰습니다
가운데 끓고 있는 소스는 멜젓 이라고하네요
멸치젓갈 인 듯
덩어리고기 입니다.
비게가 있는 부분은 별도로 초벌구이를 해서 굽기 좋게 나옵니다.
노릇 노릇 맛있게 익어갑니다.^0^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는게 최고의 맛인 듯
육즙이 입속에서 터지는 맛~
상상하시는 바로 그 맛입니다~~~~
벌 다섯개 ★★★★★^^
고기가 듬뿍 들어 간 김치찌개에 라면사리(8000원)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일은 제주에 올 때마다 꼭 들리는 제주함덕 해녀의 집을 다녀 올 예정입니다.
기대하세요

오랫만에 대한항공ㅋㅋ
장마철이라 걱정했는데 날씨가 짱입니다.
김녕 성세기 해수욕장
야간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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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