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부추200g.양파1/2개.
양념:멸치액젓2T,고춧가루2T.다진마늘t,통깨약간
텃밭에서 싱싱한 초록색을 보여주며 자라고 있는
제일 만만한 식재료 부추~~
자주 베지 않은 부추에서는
이젠 하얀꽃이 피어납니다
억세게 자라고 있는 부추는 잘라 버리고
부드럽게 올라와 있는 부추만
잘라 왔습니다 ㅎ
부추는 겉잎을 떼어내고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부추 물기 빼는 동안
부추꽃으로 만들어본
즉석 젓가락 받침개 ㅋ
시골이라 가능한 일이죠 ㅎ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
양파는 중간 채로 썰어줍니다
볼에
부추와 양파
모든 양념을 넣은 후
살살 가볍게 무쳐주면
부추 겉절이 완성입니다
식성따라 단맛을 좋아 하시면
발효액을 조금 첨가 하셔도 됩니다
제일 만만한 식재료로
후다딱 만드는 반찬
부추겉절이 ~~~
부추에 기본 양념으로
누가 무쳐도 맛있는 반찬이 되겠습니다
부추는
비타민 A의 함량이 월등히 높고
비타민 B2와 비타민 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많은 녹황색 채소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푸릇푸릇한 부추로
간단하게 무친 부추겉절이 ~
금방 지은 밥에
부추겉절이 듬뿍 얹어
슥슥~~~~
입안가득 신선함을 그대로 즐기는
별이네 점심 상차림 입니다 ㅎ
님들 모두모두 즐거운 점심시간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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