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볼에 흐르는 이 눈물은 헤어짐이 서러운 나의 마음 슬픔어린 이별의 그 목소리 애타게 들려오네 사랑의 빛들은 언제나 내 곁을 조용히 비추겠지만 아득한 날까지 세월이 흐르면 꺼질 아픔만 같아요 만날 날이 아득한 그 한마디 헤어짐이 서러운 너의 마음 가슴깊이 새겨진 너의 모습 영원히 간직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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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6동성당 기타동호회 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