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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의 효능

달래는 마늘과 모양이 비슷하고 크기가 작아 작을 소 마늘 산자를 써서 소산 또는 야산이라고 합니다.
지방에 따라서는 뀔마늘, 달롱개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달래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매우며 독성은 없습니다.
냉이는 성질이 따뜻하여 여름철 토사곽란과 명치부터 배까지 더부룩하고 아픈 증상을 치료하고 종기와
독충에 물린 것을 가라앉힙니다.
자궁출혈과 생리 불순을 치료하고 불면증에 효과가 있으며 식도암과 위암에도 도움을 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달래의 민간요법
자궁출혈이나 월경불순에는 생뿌리를 그냥 먹거나 태워서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위암이나 불면증의 치료에는 말려서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타박상에는 달래즙을 밀가루에 반죽해서 붙이면 어혈이 빠져 부기가 가라앉습니다. 협심증에는 달래를 식초에 묻혀 먹으면 효과가 있습니다.
자료제공: 정철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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