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완성도면을 보시고 위 부분그림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드럼 상부에서 원의 1/3쯤에 가상선을 그리고 곡면부분 점선부분을 절단합니다
절단된 반달모양의 상부 철판을 드럼통 안으로 밀어 널어 구부려 줍니다.
반호로 접힌 부분의 반대편에서 바깥부분에서 가급적 3센티내외를 띄워 100파이 철파이프 꽂을 자리를 원형으로 표시합니다.
100파이 철파이프의 외경은 115미리정도입니다.
위 그림처럼 부채살모양으로 자릅니다. 직각방향 네곳의 자른 면을 위쪽으로 구부려줍니다.
나머지는 드럼통안으로 구부려 넣습니다. 원형을 만들려면 접어넣은 부분을 망치로 두드려 원모양을 잡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반원투입구도 드럼안으로 접어 넣었고 연통꽂이 스틸파이프자리도 만들었습니다.
이제 조립하면 되겠죠...
스틸파이프를 드럼통안으로 평균해서 1/3깊이만큼 밀어 넣고 십자로 올려놓은 부채살모양의 드럼통 잘린부분에다 철판 피스로 파이프와 고정합니다
완성되었습니다.
반호로 잘려 안으로 접힌 부분말고 안으로 들어갈 구멍이 없는 드럼통이 되었고 연통구인 파이프기 드럼내부로 들어가 꽂힌 상태지요.
만약 재비우기가 걱정되시면 흙바닥에 놓고 불을 피우시는데 아랫바닥의 철판을 원으로 전부 잘라 버립니다. 옆으로 옮기면 재는 그자리에 남겠죠.
불을 피워 봅니다.
잘려져 접힌 반호부분에 밑불용 쓰레기를 넣고 불을 붙인 후 불이 커지면 쓰레기를 투하합니다.
적당해야 겠죠.
처음피울 때는 입구쪽으로 좀 연기가 나옵니다.
불이 커지면 연통구로 빨리는 힘이 생겨 반호투입구로는 연기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이제 맘대로 쓰레기를 태우세요.
이웃과 연기,냄새때문에 다투는 일 없어질 겁니다.
너무 고열이 나니 절대 200리터 드럼통으로 만들경우 연통구로 치솟는 불꽃으로 인해 불씨 날림현상에 주의하세요.
단 조건이 있습니다.
3개 만들어 이웃에 두개 정도는 나누어 쓰세요...
혼자만 쓰려는 것,,욕심이죠....
나눔생활 여기서 부터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참 이 드럼 소각로는 우리 전통 봉수대의 원리를 제가 멋대로 해석한 것입니다..
하나 더 야간행사 시 연탄백장 쌓고 불피우기보다 이걸로 그 화력이상이 납니다.
야간 운동하실 때 춥게 지내는거 보다 따뜻함 더 좋겠죠.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
지송....
2016/01/06 쟁이 돌쇠...
추추신...ㅋ.만들어 보시고 동영상 올려주셔서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자랑도 할겸요...부탁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03 쓰레기의 다수는 비닐종류이지요. 프라스틱이나요. 스치로폼이 한꺼번에 타지 않으면 연기없습니다.냄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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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륙의칼 작성시간 16.02.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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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얼 작성시간 16.02.11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속으로 들어가는 연통깊이를 3분의 1로 꼭 맞추어야 하는지요?
깊이에 따른 변화를 알고 싶습니다. -
작성자소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11 소각량과 연관있죠 평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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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사랑 작성시간 17.02.03 나눔에 그만 후루륵 . . . 고맙습니다.